(보도설명) 정부는 납세자의 개별 주거 상황을 고려하여 면밀하게 개편안을 설계하였으며, 특정 선택을 강요한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.
2026.8.17. 파이낸셜뉴스 「"세금 못 내면, 집 팔고 지방 가라? 현대판 고려장"… 노년의 분노」 기사 관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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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. 재정경제부 재산소비세정책관 재산세제과 이수지 (044-215-43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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