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

(보도설명) 정부는 토론회 및 온라인 의견을 수렴하여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마련하였으며, 설문 결과를 선택적으로 활용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.

2026.8.18. 서울경제 가판 「"장특공 유지" 47% 응답에도… '답정너' 부동산 설문」 기사 관련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문의. 재정경제부 재산소비세정책관 재산세제과 이수지 (044-215-4312)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「공공누리 제1유형:출처표시」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. 다만,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.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,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. 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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